스웨덴 '스톡홀름 문화축제'에 가다Ⅰ

We Are Sthlm, 축제의 현장 속으로


스웨덴 '스톡홀름 문화축제'에 가다

We Are Sthlm, 축제의 현장 속으로


Hej!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 황백로 특파원이 담아온 "스톡홀름 문화축제"를 살펴보자


글로벌 파파라치 <스웨덴> 9월호







그림40.png Figure 1. 스톡홀름의 위치


About Stockholm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이자 스칸디나비아 반도 최대 도시이다. 스웨덴의 교통, 문화, 상공의 중심지이며 스톡홀름 궁전, 감라스탄, 노벨상의 시상식장으로 알려진 스톡홀름 시청사 등 아름다운 관광지로도 유명한 나라이다. 또한 2016년부터 매년 스톡홀름에서 '한국문화축제'가 열릴 정도로 우리나라와도 굉장히 우호적인 관계의 국가이며,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이케아, H&M, 아크네 스튜디오 등도 스웨덴에서 창출된 대표적인 브랜드들이다.


오늘은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 스웨덴에서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스톡홀름 문화축제(Stockholm Culture Festival)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그림1.jpg Figure 2.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What Is Stockholm Culture Festival?

스톡홀름 문화축제(Stockholm Culture Festival)는 스톡홀름 청년축제(We Are Sthlm Youth Festival)와 함께 스톡홀름에서 개최하는 축제로 참가 인원이 80만 명 이상일 정도로 스웨덴에서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이다. 스톡홀름에 위치한 공원인 왕의 정원(Kungsträdgården) 앞에서 매년 8월 중순쯤 5일 동안 개최되며 (2019년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었다.) 모든 연령층을 위한 축제라고 할 수 있다. [1] 축제는 무료로 입장하여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며 음식을 먹고 음료를 마시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스웨덴 청춘들의 문화와 패션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1년 중 오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스웨덴의 모습이니 꼭 한번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


그림4.jpg Figure 3.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스톡홀름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는 행사들을 구경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커플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스톡홀름 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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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4.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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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5.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스웨덴을 생각하면 파란색이 떠오를 정도로 스웨덴의 하늘은 새파랗다. 이렇게 맑은 날씨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스톡홀름 문화축제를 더욱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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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6.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그림11.jpg Figure 7.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무대


스톡홀름 문화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음악'이다. 곳곳에 설치된 무대에서 재즈, 클래식, 록, DJ 등 다양한 음악들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었다. 주변의 사람들과 흥에 취해 노래를 즐기다 보면 어느덧 모두 친구가 되어있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그림18.jpg Figure 8.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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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9. 스톡홀름 문화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축제는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어린이들을 위한 페인팅, e-sport,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플라맹고, 패션쇼, 오페라, 서커스 등 모두 체험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즐길거리들 덕분에 유쾌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그림21.jpg Figure 10. 스톡홀름 문화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
그림26.jpg Figure 11. 스톡홀름 문화축제의 현장


스톡홀름 문화축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날이지만, 그곳에 거주하며 일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아주 여유로운 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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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12. 스톡홀름 문화축제 내부와 외부의 전경


스톡홀름 문화축제는 나이와 인종, 성별에 상관없이 그저 아름다운 스톡홀름 속에서 행복한 하루를 즐기면 되는 날이다. 하루 종일 스웨덴의 새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니 복잡하고 답답했던 일상의 고민들이 싹 다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축제 안에서는 어디에 있던 무엇을 먹던 심지어 이상한 춤을 추고 있더라도 그 모든 것이 즐거움이 될 수 있었다. 좋은 추억과 낭만이 있었던 2019년의 스톡홀름 문화축제였다.






자료출처

표지 이미지 - Clipartkorea

Figure 1 - Google maps

Figure 2~12 - 직접 촬영




참고문헌

[1]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355360&memberNo=5246326& vType=VERTICAL




본 콘텐츠는 월곡 주얼리 산업연구소에서

제작 및 배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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