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러쿵저러쿵
소설이었으면 좋았을 그녀의 일기
180426_오늘의 밑줄.
by
늘보
Apr 26. 2018
아래로
From 스무 살의 원점.
keyword
일기
청춘
삶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늘보
애도를 멎게 하는 자장가가 되고 싶다. - 수학자의 아침
구독자
27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마치 자기 자리가 없는 위성들이
행복을 손에 쥐는 것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