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땀시
아니 그래 민원이 들어왔다고 쳐요,
왜 민원인의 요구를 끝내 들어줘야만 하는가...?!!!
이걸 유지했을 때와
중단했을 때의 예상 결과를 비교해봐도
충분히 답이 나왔을 텐데,
시민들의 의견은 왜 묵살당한 건지?
민원인에 대한 민원은 어디에 하냐 도대체.
진상에 대해 엄중히 업무 방해죄로
고소할 수 있으면 좋겠다.
민원을 정말 넣어야 할 곳엔 하지도 못할 거면서
엄한데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참 못 났다.
세상은 넓고 또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