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각자가 항상 배낭에 책 한 권을 들고 다닌다면

170829_오늘의 문장.

by 늘보

by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Garcia Marquez),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Yo no vengo a decir un discur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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