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의 ‘작전명 청춘’을 듣다가 울컥했다.
돈은 늘 부족하고, 내 이름을 알아주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나는 지금, 나만의 고유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
행복은 비교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버릴수록 더 가볍게 걷게 되었고,
비워낼수록 더 선명하게 나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마태복음 6:31)
이 말씀을 삶의 바탕에 두기로 했다.
하나님이 나를 돌보신다는 걸 진짜 믿게 된 건,
더 이상 움켜쥐지 않게 되었을 때였다.
내 삶의 속도는 느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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