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루를 시작한다.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가고, 해야 할 일들은 끝이 없지만, 그 가운데서 나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낀다. 육아와 집안일, 직장 일로 몸과 마음은 지칠 때도 있지만, 그 모든 순간을 하나님께 맡기며 견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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