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깨닫는다.
애써 쥐려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는 것을.
이제는 더 높이 올라가기보다,
주님이 주신 자리에서 평안함을 누리는 법을 배우고 있다.
⸻
직업적인 측면에서
나는 이제 ‘세상적 성공’보다
‘하나님 안에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고 싶다.
내가 가진 은사와 작은 재능 안에서,
가족을 돌보며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들.
홍보직에서 맡은 자리 성실히 지키고,
브런치에 글을 써서 하나님이 주신 이야기를 나누고,
체험단 리뷰를 통해 작은 감사와 기쁨을 경험하는 것.
크지 않아도, 내 페이스대로 지속할 수 있는 일이
결국 주님이 허락하신 길임을 믿는다.
⸻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