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왔다가 이 땅에 잠시 온 걸까?

by 소소한빛

때로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나는 천국에서 살다가 이 땅에 잠시 온 걸까?’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의 삶을

영원한 삶을 향한 소중한 여정으로 바라보라고 가르칩니다.



이 땅은 나그네의 땅


성경은 우리를 이 세상에서 ‘나그네’와 ‘객’으로 표현합니다.

이 말은 이 땅이 우리의 영원한 집이 아니라

잠시 머무르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나그네와 객 같이 행하노라.” (히브리서 11:13)


우리가 어디에서 왔든, 어디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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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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