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꽃을 만났다. 벌개미취였다. 잔잔한 보랏빛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눈에 오래 남았다. 화려하지 않았지만, 그 소박함이 오히려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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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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