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나는
얼마나 가졌는가로 나를 설명하려 했다.
통장에 찍힌 숫자,
남들이 인정해주는 직업,
조금 더 나아 보이는 삶.
그러나 마음은 늘 허기졌다.
무언가를 가지면 잠시 안심되지만
곧 또 다른 결핍이 찾아왔다.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내가 원하는 것은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평안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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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한 시대인데 왜 마음은 가난할까
우리는 풍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먹을 것, 입을 것, 볼 것, 즐길 것은 넘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마음은 점점 더 불안해진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우리는 몸을 채우는 데는 익숙하지만
영혼을 채우는 데는 서툴다.
영혼이 굶주리면
아무리 많이 가져도
결국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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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내게 다시 알려주신 사실
“너는 이미 충분하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이 두 문장이
내 삶의 기준을 바꾸기 시작했다.
더 잘나야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더 벌어야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존귀한 존재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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