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그때 그 젊은 나이에왜 그런 부끄러운 고백을 했던가.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치열한 현장속에서 따뜻함을 찾습니다. 저의 글로 위로가 되고 사랑을 전달하고픈 대한민국의 경찰관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