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까치발
by
서자헌
Aug 18. 2022
지하철에 타면
아이들은 꼭
손을 뻗고 까치발을 들어
손잡이에 매달린다
매일매일 큰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이다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서자헌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집
당신이 모르던 퇴근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