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일주일간 힘든 일을 겪느라 몸도 마음도 조금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저번주 토요일 발생한 일로 연재북을 쓰지 못했고 휴재를 결정하고 쉬었습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 힘듦이 지속된 터라 마음뿐만 아니라 체력도 회복이 잘 안 되네요.
주말에는 육아에 신경을 써야 하다 보니 아침 운동 시간에 글을 마무리하려던 걸 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전에야 자유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몸이 피곤하니 글이 마무리가 잘 안 되네요.
그래서 연재 날짜를 내일로 바꾸려고 연재북 편집에 들어갔다가 잘못 눌러서 토/일 연재로 수정이 되어버렸습니다.
다시 수정하려면 8/11일이 지나야 한다는 멘트가 뜨네요. 제가 잘 몰라서 실수를 한 듯합니다.
30분 안에 마감할 자신이 없어서 내일로 하루 더 미루겠습니다. 마감일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 주부터는 쭉 일요일에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몇 주간 겪어보니 토요일 마감이 저에게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 꼭 글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