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새롭게 시작한 브런치북은 시와 단상만 올리던 저에게는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갑자기 힘든 상황들이 연달아 몰려오면서 잠을 제대로 못 자다가 어제 처음으로 편안하게 잠을 잔 것 같아요.
한 달 사이에 벌써 링거를 3번이나 맞았는데요.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번주,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번 주도 연재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함을 알려드리며, 죄송함을 전합니다.
일주일 더 회복의 시간을 갖고 돌아오겠습니다.
혹시라도 제 글을 기다려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