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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맛있는 거, 재미있는 거, 의미있는 거, 새로운 거, 글쓰는 거, 그리고 나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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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는
제주에서 생존중인 30대 비혼 여성. 표류하는 마음과 쏟아지는 생각을 글로 씁니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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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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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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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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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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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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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카카오임팩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입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카카오의 소셜임팩트 스토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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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돌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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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미첼 MJ Mitchell
캐나다 노바스코샤 거주. 2013년 인간과 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제7회, 9회 동서 커피 문학상 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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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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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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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
봄 볕 따뜻한 날 맡았던 김치 냄새 때문에 아직 문학 주변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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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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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티브
Mother+Narrative. 나를 지키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매거진. <엄마는 누가 돌봐주죠>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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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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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현재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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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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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시인 겸 여행작가 산들입니다. 여행잡지 <Tour de Monde>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 <우리 다시 갈 수 있을까>, <여행을 꺼내 읽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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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훈
상암동에서 TV 예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중국 연태에서 건설기계 부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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