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수혜자 Vs 실험용 쥐 여러분의 선택은?

마냥 웃지 못할 백신 수혜자, 불안한 비수혜자

by 슬기로운 연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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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수혜자 & 실험용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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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 모더나 (미국), 그리고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최근 가장 큰 화두가 되는 것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억제를 위한 백신 확보이다. 지금 화이자와 모더나가 미국에서 FDA 긴급 승인을 받아 곧 접종에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는 영국에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공급 선 게 약을 하였지만 아직 무소식이다. 혹자는 왜 미국의 화이자와 모더나의 제품을 못 들여오는가? 아스트라제네카는 무소식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만 하느냐에 대한 의견으로 불만을 드러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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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돌연변이

그러나 우리는 조금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을 숙주로 어마어마한 속도로 퍼져나간다. 반대로 말하면 엄청난 량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숙주 내에서 성장&변이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과연 백신이 (돌연) 변이를 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213309_65430_927.png 임상 단계

또 하나 1년도 채 임상실험을 하지 않은 백신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방법이든지 나와 사회가 다시 회복되어 경 재 활동이 재개되길 기대하는 바람이 있다. 하지만 어설픈 대처와 아닐 한 생각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위기 상황을 더욱 장기화할 뿐이다. 우리는 바로 앞의 이익을 위해 어설프고 아닐 한 생각으로 백신을 맹신해도 될 것인가? 어마어마한 백신의 량이 국민에게 접종 되었을 때 부작용은 보장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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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작용 면책

모든 백신 회사들은 백신에 의한 부작용에 대한 면책 동의를 강제한다. 즉 제약회사 측에서도 아직 백신에 의한 부작용 사례를 1년도 채 임상실험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백신을 맞으며 실험용 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정말 운이 좋게 백신의 수혜를 받아 제일 먼저 코로나 바이러스의 면역을 가진 나라로 인정받을 것인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지금 우리나라도 선택에 기로에 서있다. 미래에도 많은 변화와 불확실한 결과에 대한 선택의 기로가 존재한다.


우리는 항상 올바른 선택만 할 순 없겠지만,

역사를 통해 되돌아볼 줄 모르는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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