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일 고성 초도항에서 일출을 맞이하며 보낸
첫날 나는 일출을 보러 나갔다가 아스팔트의 편차를 보지 못하고
다리를 겹질리는 사고를 당했다.
1월 한 달은 걷는 것이 불편하도록 고생을 하였고
생각보다 오래갔다.
2024년 완등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다시 도전하고 싶었는데
양구 봉화산, 정선 민둥산, 춘천 삼악산을 다녀온 후
다음으로 미루는 것으로 했다.
2025년 동적인 등산에서 챗GPT의 열풍을 배우기로 했다.
서울대 AI 글쓰기 과정에서 학습을 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잘한 결정이었다.
우리는 살면서 다음이라는 미루기와
적극성 결여로 많은 것들을 다음 기회에 미루게 된다.
어쩌면 삶은 찬란한 과거의 생활도
장밋빛 미래에 대한 기대도 아닌
현재에 충실하고 즐기는 것 아닐까?
즐긴다는 것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025년 나름의 10대 뉴스를 작성해 보았다.
해마다 10대 뉴스와 다음 해의 희망뉴스를 만들곤 하는데
2024년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에 도전하며
많은 것을 보았고,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알게 되었다.
2025년 최고의 뉴스는 나름 서울대 AI 글쓰기 과정을 수료하며
기존의 글쓰기와 업무를 하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이 최고의 뉴스이다.
삶은 반성은 있으되
후회는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2024년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에 다녀온 산들의 이야기를
브런치스토리 < 강원 휴 >에 올리고 있다.
2025년 브런치스토리 가입작가로 < 홍천 휴 > 100편과
<강원 휴>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를 올리는
나름의 10대 뉴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5년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고맙고
고생하였다는 토닥토닥의 위로를 보낸다.
2026년 희망뉴스를 만들고 있다.
2026년에는 여기에 집중하며 살아갈 것이다.
2025년 함께 살아온 분들과
늘 응원해 주시는 주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