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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모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먹는거 노는거 참 좋아하는 19년차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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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천둥, 번개, 비, 달빛, 초록, 털복숭이, 혼자, 어둠, 바람, 구름, 들풀, 눈,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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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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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연구소
혼나지 않는 남편, 나쁘지 않은 아버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겪은 경험과 고민을 짧은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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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퐁- 물속 점프를 좋아하는 수영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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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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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러너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고 있는 초보 러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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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미오네
나누고 싶은 게 한가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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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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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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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스컬터RYU
20년동안 퍼스널 트레이닝을 통해 건강과 운동, 다이어트, 체형교정, 운동재활 및 치료를 해 왔습니다. 좋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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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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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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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ad
'사랑하는 일'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는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 '행복한 직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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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책을 덮고 일어나 다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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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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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
글을 채집하고 글을 씁니다.여전히 커서 뭐가 될지 스스로도 궁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희망퇴사>, <부의 도약>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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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꿈
(글)쓰는 게 (꿈)인 유치원교사입니다. 일상을 고민하고 누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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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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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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