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등

by 월아

사람이 죽어갈 때 지난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대요.

내가 죽으면, 숨이 끊어지기 직전에 당신 얼굴을 다시 한번 볼 수 있겠죠?

곧 만났으면 좋겠네요.


매거진의 이전글옆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