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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마케터를 거쳐 블로그 마케팅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더 나은 환경으로 이사하며 나만의 일을 개발하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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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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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은 활화산 암반수
'유지우', 전생은 '활화산 암반수', 두 냥이의 집사이자 엄마. 책으로 영감받고 연기로 치유 받고 책에서 안식을 찾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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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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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방랑자
자존감 낮고 사소한 일에 자학하는 소심이의 부지런한 방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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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싸리쿠 작가
냥이와 집사의 포근한 동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터키시 앙고라 단모인 찹쌀이, 러시안 블루 앙꼬, 코리안 숏헤어 고등어 쿠키. 길에서 만난 묘연으로 집사가 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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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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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담ㅡ강하고 담대한 자Ebenezer
강하고 담대한 자. 이강담이라고 합니다. * 기상학과 국제복지를 전공했고 현재는 하늘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아웃과 상황들을 바꿔보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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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글을 처음 써봅니다. 마음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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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전 언론계 종사자. 고양이 한마리를 키운다. 세상을 관찰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적어내려가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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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래
드디어 출간 작가가 된 꽃중년. 내 아이보다 어린 학생들에게 열정 뿜뿜 날리며 아낌없이 가르치는 북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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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
"괜찮아, 충분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 감성과 이성의 균형, 냉정과 열정 그 어딘가. 색깔이 확실한 뾰족한 글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글을 쓰는 것이 작은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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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지
삶의 취약성에 주목하며 씁니다. 동네 고양이 돌봄 활동가. <달리는 여자, 사람입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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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멀스멀
먹고 마시며 여행하는 덕후입니다. 길에서 온 고양이와 반려인과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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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아픈 고양이랑 안아픈 고양이랑 살아요. 수의사로서 동물병원에서의 일, 집사로서 집에서의 일,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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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
글과 그림을 그리며 고양이 7남매 모시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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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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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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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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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브라운
씁니다. 일상의 모든 것들을. 지난 시간에 대한 추억, 회상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느끼게 되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남겨 봅니다. 여러분의 삶이 조금 더 빛나는 시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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