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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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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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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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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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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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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멱여행자
학생이었다가 백수였다가 지금은 영상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사진 찍고 글 쓰고 여행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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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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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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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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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nun
아르헨티나에서 알래스카까지 캠핑카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 종단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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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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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포기와 단념이 신속한 편. 그러나 온가족이 나서서 말리던 첫사랑과 결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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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민욱
어쩌다보니 평론에서 스타트업 AC, VC 일까지 흘러들어 왔습니다. 1.5년차 주니어의 인사이트를 글에 담아내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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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여행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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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심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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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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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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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변덕스럽고 호기심 많지만 게으른 PM의 고민과 일상을 나눕니다. 독일 일상 기록을 유투브로 취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채널 명: 노마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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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우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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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너마저
우아한형제들에서 프로덕크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가 코스피지수를 따라잡을 때까지 저의 생각을 솔직하게 글로 옮겨보겠습니다. 코스피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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