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명언들] 52년생 할아버지에게 묻는 정치, 그리고 서울
결국 사회적 동물이 무리를 짓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그 무리가 상대편 무리를 너무 심하게 공격하는 세태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2021년 3월 12일,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만난 경비원 할아버지
실화를 재구성합니다. 휘발되는 말들을 주워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