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야사를 하면 많이 힘든 것 같지도 않은데 은근하게 땀이 난다. 요가 해서 나는 땀은 뭔가 은근하다는 느낌이 든다. 날씨가 덥거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나오는 것과는 좀 다르다.
앞사람의 등줄기를 타고내리는 땀이 조명을 받아 반짝 빛이 난다.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