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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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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in Seoul
광고회사 다니며 취미로 사주 봅니다. 마케팅과 사람 이야기를 순환적 관점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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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 전략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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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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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캐나다에서 글쓰는 40대 여성입니다. 때론 치열하게, 때론 느슨하게 살아온 저의 삶을 공유하며 잔잔한 위로, 희망,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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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성훈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실무 후, 지속가능한 도시 & 건축계획과 바이오필릭디자인으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 지음플러스의 대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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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K
일상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Nomad K 입니다.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모든 발걸음들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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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u Jeong
빠른 성장보다 버티는 선택에 관심이 있습니다.회사를 운영하며 일과 삶, 조직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이 가능한지 고민하고 기록합니다.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의 기준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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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Olivi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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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환
임경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로 우리 삶에 일어나는 사소한 잡담을 소재로 수필을 쓰거나 여행 또는 산행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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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
옛날 사진 보며 추억에 잠기고, 그림 그리고,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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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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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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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ays
30대의 나와 90대를 건너는 어르신이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기에 제게 하루하루는 유난히 소중합니다. 그래서 하루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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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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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이리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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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
시골살이 초년생으로 농사도 짓고 가족도 돌보며 틈틈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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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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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무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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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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