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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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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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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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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e
현대•삼성•LG 근무(CFO 조직에서 커리어 시작, CIO/CISO 임원 역임), PwC/IBM/EY 컨설팅 리더, 중견기업 CDO/CFO/CSO/COO 역할 수행(3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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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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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조각들
조그레의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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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프리랜서 안세아, 계속 살아보는 사람의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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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킴
미국 버지니아 비치에 살면서 세계 배낭여행자를 꿈꾸다. 언제 이루어 질련지는 몰라도 끝이 보이지 않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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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캠핑카 에벤에셀과 함께 363일간 유라시아 대륙을 다녀왔습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진심과 은퇴 후 부부의 뜨거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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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장
아이를 가르치며 배우는 삶, 성장과 사랑을 중심에 두고 실천하는 어른으로 살고 싶습니다. ‘심원장의 이야기’는 그 여정을 기록한 에세이입니다.작은 깨달음이 누군가의 삶에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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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훈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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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서 나를 기록합니다. 한 발 물러선 자리에서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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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on
습관의 경계 너머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더욱 낯설어지는 세상에서 '그래도 함께'라는 키워드로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 길에서 세상의 작은 불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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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며,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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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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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형
정진형의 정원 인문학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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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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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장
안녕하세요. 스포츠마케터, 체육부장입니다. 골프선수와 일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비즈니스 모델과 스포츠마케팅 사례에 관심이 많습니다. 울산HD와 롯데자이언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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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토끼
글을 통한 세상과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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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미
저는 핀란드라는 나라에서 꽤 오랫동안 살고 있는 교민입니다. 제가 쓰고 싶은 글은 MSG를 뺀 진짜 핀란드 이야기입니다. 어나미는 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쓰기 위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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