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글 긴 여운
또르륵
by
인성미남
Feb 12. 2023
눈물 하나 또르륵
오늘은
그런 날.
당신이 아프고
내가 아프다.
눈물 하나 또르륵
keyword
눈물
아픔
감성글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관계에 지친 사람
너의 아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