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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애상
by
인성미남
Jan 1. 2023
평범한 안부 인사나 주고받고 싶어
당신에게 마음
두었던 게 아닌데
문득 내 마음이 전해지지
않은 거 같아
이 밤
이 더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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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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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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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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