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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Ready?
I'm Ready
by
인성미남
Dec 31. 2022
지는 해가 아쉬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사는
게 무미건조하고 고단해서 인지
아니면 살아온 날들이
해가 뜨고 해가 지는 평범함 속에 길들여져 있었는지도 모른다.
다시 떠오르는 새로운 태양에게 기대를
걸어야 하는 걸까?
아쉬워할 수
있는 나의 365일의 붉은 태양이
되어 달라고 간절히 부탁해야
되는 걸까?
부탁이다.
나의 다가올
365번의 열정이 되어주고
내가 이루어야 할
365번의 도전이 되어
그리고 마침내 아쉬워서 눈물 흘릴
나의 365번의 희망이 되어 주길 온 맘을
다해 부탁해 본다.
난
온 맘을 다해 뛸 준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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