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지? 나도 잘있네.
거긴 춥지 않고? 여긴 꽤나 춥다네.
기다린다고 많이 힘들지?
곧 갈터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게.
며느리 한테 쪼코렛 하나 받았네 그려.
매년 모아두네 그 달달한 것들
내가 가면 같이 맛나게 먹고 싶어
아끼고 있네. 잘있지?
나도 잘 있네.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