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야기

by 인성미남

그 무엇도 아닌

단 한마디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다시금 삶을 이어갈

용기를 얻게 해 준다.

들려주고

들어주는

그 무엇도 아닌

단 한마디의 따뜻함이 필요한

우린 그런 시절에 살고 있다.

당신의 이야기가 그립고 고마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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