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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꿈속의 길
by
인성미남
Feb 11. 2023
꿈같은 이 거리를 함께 걷자
맞잡은 두 손이 행복해질 때까지
걷고 또 걷자
달콤한 입맞춤도 멋스럽게
포근하게 안아주며
사랑한다 속삭여 주자.
꿈같은 이 거리를 함께 걷자
꿈같은 이 사랑을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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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사랑
감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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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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