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자아성찰
나를 지킬 수 없는 시간
by
인성미남
Apr 6. 2023
한밤중에 찾아온 복통이 공포스럽던 시간
속에서 아픈 몸 보다 더 공포스러운 건
그 시간 속에 혼자였다는 사실이었다.
내 몸 하나는 내가 챙길 수 있다는 생각은
여지없이 깨져버렸고 ,
너무나 커다란 구멍 속에 빠진 느낌이었다.
나는 나를 지킬 수 있을까?
keyword
복통
구멍
자아
37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인성미남
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구독자
7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뜨거워 질 이유
한 번쯤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