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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 여운
당신의 사랑
by
인성미남
Jan 1. 2023
당신이라는 꿈 속에서 흐느껴 울고 싶은 밤.
당신을 꿈꾸어 봅니다.
슬픔이 마디마디 저려오는 깊은 밤에
두 손
을 모아 기도 합니다.
당신의 꿈을 품게
해 달라고.
나의 꿈이 곧 당신이며,
나는 꿈을 꾸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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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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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공간을 디자인 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글쟁이가 되고픈 인테리어 디자이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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