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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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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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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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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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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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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월
돈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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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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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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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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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늦바람
어쩌다 보니 인플루언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준비하고 있고, 퇴사 결심 및 준비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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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양
안녕하세요. 예술가, 찌양입니다. 저의 가장 순수한 모습을 어딘가에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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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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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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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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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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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빌드
하우빌드는 건축 설계부터 건물 완공까지, 복잡다단한 건축의 모든 과정에 건축주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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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이가
이민을 생각하고 독일로 떠났다가 지금은 연고없는 시골에서 내가 만들어가는 환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난생처음 시골살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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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
바닷마을에 작은 집을 짓고 강아지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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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파파
펜션을 운영하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남자 사람입니다. 많은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사람다워지는 중입니다. 가족, 육아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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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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