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5
명
닫기
팔로워
25
명
삼삼
삼삼하다 (형용사) 1.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2.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평화
평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구들
살면서 몇 권의 책과 몇 편의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그 짧은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
팔로우
은밀한 수집가
남들도 모르게 은밀히 수집하는 욕망을 가진 수집가입니다. 남들과 같은 소소한 일상 속에 묘하게 다름을 찾아서 작성하는 것으로 예술을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서녕
서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리스크 읽는 회계사
숫자를 읽는 회계사이자, 금융의 본질을 생각하는 16년차 직장인입니다. 금융 현장에서 마주한 산업의 흐름과 조직의 섭리, 인간관계의 리스크를 '사색'이라는 필터를 거쳐 공유합니다
팔로우
케리킴
행복해지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 읽으세요. 사랑스러운 아이와 순수한 동물들의 다정한 언어가 당신을 미소짓게 해줄거예요, 당신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책마음 변은혜 작가
매일 새벽 읽고, 쓰고, 토론하고, 책을 만들며 사는 삶 속에서, 조용히 발견한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담습니다. 책 한 권이 작은 위로가 되고,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팔로우
연우
문학의 가치를 알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깁니다. 진지한 토론도 즐기지만, 삶의 긴장을 풀어줄 유쾌한 농담을 가치 있게 생각해요. '갈 지' 로 걷더라도 소망하는 길로 가고 싶어요.
팔로우
공감녀
공감하는 여자 입니다. 앞으로 많은 '공감'을 만들어갈 야무진 꿈을 가진 '녀자'입니다. #스페이스공감, #더공감스테이
팔로우
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팔로우
평화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 공저에세이 출간. 매일 조금씩 조금씩 끄적이고 있어요. 끄적이다보면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겹치는 날이 오겠죠?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초록노동자
책 읽고 글 쓰는 초록노동자. 20년째 식물을 가까이하며 살고 있습니다.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일하고 있습니다. 독립출판물 <산책하는 마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