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를 위한, 교사에 의한, 교사의 진로! (겸직 제외)
교사 → 교사
교사, 전문직, 교장(감) 등 → 이직, 사업, 기간제 등
교사 → 교장(교장 공모제)
교사 → 교감 → 교장
교사, 교감 → 장학(연구)사 → 장학(연구) 관 → 교장 → 과(부) 장 → 국장 → 교육장 → 본청 국장 → 부교육감(경기도만)
교사 → 교육부 연구사 → (시도 복귀) 교감 → 교장 → 장학관 → 과장 → 교장
교사 → 교육부 연구사 → 교감 → 교장 → 교육부 연구관 → 과장 → 국립 원장
교사, 교장(감) → 한국학교(해외 근무, 체류비 지급)
교사, 교장(감), 장학사, 연구사 → 해외 한국교육원(해외 근무, 체류비 지급)
교사, 장학사, 연구사 → 국가교육회의
교사 → 교육부, 시도교육청 파견 → 복귀
교사, 장학사, 연구사 등→ 교수
장학사, 연구사 → 국립국제교육원, 중앙교육연수원 연구사 → 교감 → 교장
장학사, 연구사 → 교육부 관련 대학 파견 연구사 → 교감 → 교장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교사 진로!
진로교욱은 학생만??이 아니다.
우리도 피해갈 수 없다.
이제부터 교사 진로다.
교사가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는가?
설마!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지난 5월 전국 단위 중견 장학사 연수가 있었다.
마지막 날 OOO교육청 과장님이 강사로 왔다.
그리고 과장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여러분들 진로에 대해 고민하시고 찾으셔야 합니다.”
나름 경력 장학사들 앞에 앉혀 두고 자기 진로를 찾으라니 이 무슨 뜬금포인가? 때되면 교감, 교장 되거나
그냥 그렇게 퇴직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다 무릎을 쳤다.
‘진로=직업’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의식에 흐름에서 우리는 벗어날 용기가 있어야 했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그려나가야 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가르치는 아이들만 진로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내 코가 석자였던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 백세 시대라고 한다.
꼴랑 인생 20여년 배운 것 가지고
나머지 80년의 세월을 우려먹으려고 하는 것은 너무 과한 욕심은 아닐까?
설마 연금을 아직도 믿고 있는가?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자. 새로운 인생?
설레지 않은가?
아직 시작이라 생각할 틈이 없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때가 되면 나의 길을 다시 점검할 필요가 무조건 생긴다. 그 순간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인생은 길다. 하지만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다.
결국 본인의 몫이다.
그래서 이직 말고,
교직에서 갈 수 있는 모든 진로를 적어봤다.
마인드맵 이미지 내용은..
보편적으로 노멀한 것으로 작성했다.
이외 진로의 다양성은 개인별, 시도별 다양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사례는 제외하였다. 이것이 모두가 정답은 아니다. 그냥 나의 경험에 의한 내 썰일 뿐~
정답은 없다. 본인의 선택과 만족일뿐~
-퇴직 후 하고 싶은 일 : 반찬가게, 막국수집, 택배, 장애인콜택시, 지게차, 곤충사육, 버스, 연기 단역, 베스킨라빈스 아마도 베라가 가능성 젤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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