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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행사 출신 기획자이자 AE이자 커뮤니케이터. 회사에서 나름 성장이라고 불릴만한 시간을 거친 후 재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콘텐츠를 교차해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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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리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다. 수학을 사랑했고 그림을 좋아했다. 그래서 건축을 전공했고 지금은 아이 둘의 엄마이고, 건축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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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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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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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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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쌀
신춘문예 등단작가. 서로의 삶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글을 쓴다. 문학평론가. 수필가. 시인. 한양대학교 문학박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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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dongwoo
살아지기보다는 살아가는 시시콜콜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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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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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
약속하지 않은 만남. 나와 당신을 둘러싼, 그 무엇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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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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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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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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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여자
질문하는 여자의 브런치입니다. 방송작가,엄마,아내의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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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간 어디쯤
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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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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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티팟
지구별에서 작은 아기를 키우며 성장해나가는 중입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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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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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zik
우직하다 : 세상의 문제를 정의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행위를 일컷는다. B2B 세일즈의 잠재고객 발굴 문제를 해결하는 Outcome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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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lmen
어쩌다 보니 육아일기. 30대 성장일기. 그냥 제 얘기입니다. 남들은 유튜브를 한다는데 저는 계속 씁니다. 쓸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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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플레이스
매력적인 공간들이 다양한 콘텐츠 속 배경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아워플레이스. 취향과 스토리가 담겨있는 공간, 그리고 그 안에서 그려진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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