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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는편
감정이입전문가, 읽고쓰는 편입니다. 시나리오 작가로 오랫동안 타인의 이야기를 써왔고 지금은 감정과 위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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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기억이 왜곡되기 전에 적어 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사진과 구글의 기록들이 희미해진 기억들을 되살려 주네요. 올해내로 이 작업을 마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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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챙
변두리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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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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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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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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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잘 키우자
읽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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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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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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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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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헤드린
실천하는 철학상담가입니다. 철학적 성찰을 일상에서 시도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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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길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 곁에서 그의 시간을 바라보며 스스로 부족 하다는 마음 대신 이미 가진 힘을 보며 자기 속도로 살아 가기를 돕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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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마음
사소한 글을 쓰며 생각과 마음을 다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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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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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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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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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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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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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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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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