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응?
아이가 의도치 않은 사고를 칠 때마다
아이의 안부를 먼저 물어보려 애썼다.
그리고 그 결과는...
딱히 유쾌하진 않네.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