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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하늘물빛 우리집 이야기
할머니네서 지내다 온 아들이 머무르는 곳
좁디 좁은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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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Jan 10. 2022
갈수록 껌딱지가 되어가는
이제 일곱살 되신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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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그림일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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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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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하나님은 너무 어려워
저자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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