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입니다. 최근에 새벽을 활용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신기하게도 이 글이 카카오톡 채널에 떴었습니다. 3일 이상 계속 글이 뜨고 있어요. 하루에 1만 명 이상이 접속했네요. 참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SNS의 힘이 참 대단하구나!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SNS를 잘 활용하면 유익한 점들도 많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3P바인더를 사용한지는 5년이 넘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1월~3월 정도까지는 거의 매주 생활에 대해서 작성을 하였고, 저녁에 색연필을 가지고 색칠을 하였습니다. 4월부터는 나태해지는 바람에... 뚝 끊켰지 뭐예요.
2016년에는 결코 그러지 않으니라. 이제 나이도 30살인데....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1월부터 꾸준히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고정 장소(집 책상)에서 고정 시간(잠들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시간대별로 무엇을 하였고, 독서를 몇 십분 하였는지, 몇 시에 일어났는지, 몇 시간 집중해서 일했는지 등등을 작성합니다.
플래너에 하루를 정리하면,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3일, 그리고 일주일에 대해서 저의 생활 패턴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하고 있는 것이 실패하고 있다면, 어떻게 이 실패를 극복할 것인가? 전략을 무엇인가? 내가 만약 이렇게 계속 산다면 한 달 뒤에는 어떻게 될까? 나의 5년 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등등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질문을 던지다 보면 제 스스로 좌절과 절망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어떡하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을... 방법을 찾아야죠!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나 자신이 되어보자! 이렇게 결심을 하게 됩니다.
만약 요즘 자신의 삶이 마음이 들지 않다면? 혹은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면? 하루를 정리하면서 내가 오늘 하루 동안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무엇을 했을까? 독서시간은? 운동시간은? 쓸데없는 시간을 사용한 시간은? 사람들과 대화한 시간은? 오늘 나의 성과는? 등의 질문을 하며 생각을 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내일 하루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 않을까요?
요약해보자면,
1.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 돌아보라. 기록하라.(3P바인더에 작성)
2. 그날 가계부 지출을 기록한다.(구글드라이브 엑셀로 정리중)
3. 내일 계획을 미리 다이어리에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