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되어줄때 위로가 된다. 유미의 life
왜 무거운 달을 짊어지고 있을까요?
짊어지는 짐의 무게가 클수록 자신을 잃어갑니다.
인간이 짊어진 짐들이 너무 무거울 때 서로를 의지하고 알아주는 이웃들이 많아지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세상은 서로가 되어줄 때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을 찐하게 펼쳐보자. 부족한 인간이 조금씩 성장하고 보잘 것 없던 삶이 성숙해지는 삶을 꿈꾼다면....같이 이야기하고 공감하자. 일상을 감탄하며 글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