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의 스티븐슨의 "당나귀의 길"을 걷다 1
by
이재형
Oct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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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어둠이 내리고, 내가 오늘 밤 몸을 뉘어야 할 마을까지는 아직 멀다.
하지만 저 불빛은 내 마음을 희망으로 은은히 밝혀준다.
스티븐슨의 "당나귀 길"에 관해서는
https://brunch.co.kr/@woon56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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