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게무슨일이야.
이 누추한 매거진을 구독하시면서 매번 찾아와 주실 분이 얼마나 있겠냐 싶지만은...
한 분이라도 계시면 알려드리는 게 인지상정이라서요.
'브런치북 공모전 제출!' 이라는 소소한 목표를 위해 글을 채우던 본 매거진 '야빠의 아빠 되기'에 글이 10개가 모여서 브런치북에 응모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근데 시스템 숙지 미숙 이슈로... 매거진은 응모나 제출이 안 되더라고요.
브런치북으로 전환도 안 되고요....
그냥 새로 만들어서 새로 채워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브런치북을 만들고, 그동안에 썼던 글들을 복붙때렸습니다.
타다~!
https://brunch.co.kr/brunchbook/yapaappa
그렇다고 열개 이상의 하트가 찍혀 있는 이 매거진을 지우거나 감출 수는 없는 일이고...
그대로 둔 채 앞으로의 연재는 저 쪽에서 하려고 합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