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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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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무급노동자
40대 후반의 철없는 가장. 한국을 오가며, 아이와 말레이시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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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오래도록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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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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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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