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개울앞에서
by
까마귀의발
Aug 30. 2023
열심히 쉬지않고 흐르는 개울물 앞에서서 스스로에게 묻는다
흐르는 물과같은 젊은날을 나는 이해하였는가 소화는 하였는가?
삶과 자신에대한 인지불능등의 이유로 이해하지못했거나 소화하지 못했다면 몸만컸지 아직 이십대고
이해했다면 삼십대고
흐름을 두려워하지않고 즐길줄 알아야 비로소 불혹의 사십이라 볼수있다
난 자랑스런 사십대다
keyword
소화
이해
흐름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까마귀의발
소속
야화교
직업
상담사
야화교주.가세지빈견운성.mind operation. 21세기 제국주의 대응.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대응. 기후위기대응
팔로워
4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일제의 만행
교육정책이 부동산보다 우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