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지내다보니 올 25년 한해는 다 저물어 가고 몇시간 뒤면 26년 새해가 시작된다니 참 기가 막히고 허전하고 씁쓸한 경우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 자신이 올 한해 얼마나 빛났는지, 그리고 그 빛은 늘 한결같아서 과거에도 빛났고 지금도 그렇고 다가올 새해에도 빛날것이고 그리고 꽃들이 꽃씨나 알뿌리로 해마다 피어나듯 윤회를 믿는 자들에겐 전생, 전전생, 다음생, 다다음생의 영원한 빛남이 보여 눈이부실 지경이란걸 알아주기를.
사실은 이 말이 진실이라 작게 속삭여본다. 내 말을 잘 안믿는 사람도 있을수 있지만 내 글들은 조회수가 10미만인 경우가 많긴 해도 사실은 노벨문학상감인 경우가 많다. 연말연시인 오늘내일 만큼은 믿어주도록 하자(다른날도 믿어도 되긴하지만 평일에는 바쁠것이므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