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말 있는사람 이메일
이메일
mandoact@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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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을 공개한다. 요새 내 주변에 엄청나게 답답한 사람을 보면서 나도 설마 누군가에겐 저렇게 답답한건 아니겠지 생각하다 오늘 이메일을 공개하기로 했다. 어느분이신지 친구하고 싶다는 요청을 이곳에서 10여번정도 하셨지만 전에도 말했든 평소에 여기저기 적들이 많아서 나에게 현금응원선물 주신 천사같은 작가님들 한두분 외엔 혹여나 적에게 나의 공간이 노출될까 우려하여 이메일을 공개하지 않는 방침이었다. 하지만 어쩌면 내가 느꼈던 답답함만큼 막혀있는 벽을 보며 답답했던 분들이 혹 있었거나 지금도 있을지 몰라 소통창구를 열기로 했다.
편지를 쓰면 나름대로 정성껏, 확인한 뒤 일주일내로 답장해줄 예정이다.
답장안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다
--답장안하는 이메일 내용--
'죽여버리겠다'
'때리고싶다'
'밤12시에 한강공원에서 만나자' 등
--답장 이 더 빠르고 친절해지는 경우--
'야화교 신도가 되겠다'
'차를 선물하겠다'
'왕복항공권을 선물하겠다'
등등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