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에게 SNS 메세지를 보내서 이란침공을 하지말고 전쟁을 하지 말것을 촉구했다.
이런 메세지는 노벨상위원회나 UN이나 각국정부같은 어설픈 단체들은 보내지 못하는 내용이지만 나는 구독자를 50여명이나 가진 야화교주로써 쉽고 당연한 메세지를 보냈다. 물론 미국대통령이고 SNS팔로워도 1억명 정도로 몸집이 큰 트럼프가 내 말을 잘 들어서 전쟁하려고 중동쪽으로 옮기고있는 항공모함과 전투함대들을 되돌리고 전쟁을 안할지는 미지수다.
현대사회가 대략 100만년이나 200만년전 원시영장류사회와 같은 수준이란것을 정확히 이해하였다. 인간이란 존재도 개인별 편차가 다소 있긴하지만 욕망과 무지와 분노의 집합체를 잠재하고 있는 평균적으로 150만년전 '생각할줄 아는 동물' 호모사피엔스 영장류 정도로 보면 대략 맞다는 점도 알게되었다. 미국, 각국대통령, UN, 노벨상 등등 그럴듯해 보였지만 알고보면 어렸을때 구슬치기하다 왕창 따먹혀서 열받아 씩씩거리는 고릴라보다 조금더 영악하고 도덕적으로 미성숙한 꼬마영장류정도 수준이었던 것이다.
오늘은 참 사회가 우습고 시시하다.
'사슴이 짊대에 올라서 해금을 혀는걸 듣노라'
고려시대 일인줄 알았던 청산별곡의 내용은 현대에도 여전히 들어맞는다는 진실을 알아버린 것이다
4500년전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 3000년전 이집트문명, 2500년전 고조선 사회,2만년전 빙하기시대 모두 궁금했지만 이제는 알게되었다. 서울이나 지방에가면 우리가 궁금해하는 그 자연사 박물관이나 역사박물관안의 모습들이 흡사하게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한국의 경우를 보자. 내가 거리를 두는 일부 종교단체에선 대통령후보를 칼로 테러한 행위를 칭찬을 한다. 전광* 등은 잘 알려진 대표적인 비리종교계 인물이다. 100여년전쯤 동학운동이 일어났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올해 사라지긴 하지만 한국의 가장 큰 비리조직은 검찰이었다. 전직 대통령이 내란수괴였고 경찰청장, 국무총리 등등 정부주요인사들이 내란범들이었다. 200만년전에도 이런수준까지는 아니었다. 며칠전 수백억원대 비트코인을 검찰이 압수했다가 감춘건지 분실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200만년전에는 그래도 수백억원대의 비트코인같은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우리사회 수준을 대략 201만년전 원시사회 정도 수준으로 보기로 했다. 밤하늘에 보이는 우리에게서 200만광년떨어져 있다는 안드로메다에서 빛이 요이땅하고 출발하기도 전에 존재했던 201만년전 미개사회 정도로 보기로 한 것이다.
이따 다시씀
이어서.
이렇게 사회를 보기 시작하니 많은 부분이 이해된다. 가령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서 경호원들을 죽이고 대통령을 납치했다 : 201만년전 미개인류수준에선 그럴수 있다.
-노벨상위원회가 타국 침략전쟁옹호하는 사람에게 평화상을 줬고 그 여자는 자신이 받은 평화상을 침공해준사람에게 헌납했다 : 201만년전 미개인류들이 할수있는 수준들이다
-한국의 일부종교에서 여성신도에게 자기를 위해 팬티를 내려주면 내 신도 안내려주면 신도 아니라고 한다 : 201만년전에도 성착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었다.
-누군가 나에게 화를 낸다 : 그럴수 있다
-누가 비트코인 여러개라고 자랑하고 다닌다 : 201만년전에도 조개껍데기 여러개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영장류가 있었다. 그럴수 있다.
-판.검사.기레기들이 여고생 표창장준걸로 그 엄마에게 징역4년을 판결을 내리거나 옹호한다 :201만년전 원시영장류들은 자기들이 믿는대로 행동하기도 하였다
어딘가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 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야화교 이외 사람들. 그외 201만년전 영장류의 후예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