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 BEST 5

[직장인 책 추천]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다슬

by 책장인 김세평

어느덧 금요일이 되었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직장인 필독서 필사노트 <직필필> 김세평입니다!


오늘도 직장인 필독서 필사노트로 인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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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다슬 작가님의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를 가져왔는데요,


직장생활 가운데 만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타파해야 하는지 5가지 주제로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보려 하는데요,


그럼 직장인 필독서 필사노트 <직필필> 시작하겠습니다!





[1]


사람 마음처럼 믿기 힘든 것도 없다.


내 마음도 하루에 몇 번씩 변하는데 남의 마음은 오죽할까?


내 마음을 내가 알지 못해서 상대의 마음에 응답하지 못할 때가 있다.


상대의 마음을 알지 못해서 내 마음을 정하지 못할 때도 있다.


작은 오해로 실망하기도 하고, 말 한마디 잘못해서 어긋나기도 한다.


그만큼 관계는 어렵고 조심스러움이 요구된다. 섬세하면서도 이해의 폭이 넓어야 한다.


마음이 여유롭지 못할수록 변덕이 죽 끓듯 하고, 소중한 사람도 믿지 못한다.


마음의 여유를 찾아야 스스로 불행해지는 결과를 막을 수 있다.


지금 마음가짐보다 더 넓고 크게 마음을 품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생각을 바꾸는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자. 우선 나부터 내 마음을 믿을 수 있게.


- 무례한 인간 4가지 유형 -


1.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함

‘솔직히’, ‘솔직하게’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


2. 친근함으로 포장한 무례함

친근한 척 웃기지 않는 농담을 던진다.

그나마 웃기지 않는 농담만 하면 다행이다. 이를 농담으로 아는 본인만의 착각 중증


3. 걱정하는 척 무례한 사람

걱정한답시고 이래라저래라 지시한다.


4. 가식과 예를 구분 못 하는 사람

가식을 무조건 나쁘게 여기는 사고방식. 가식은 나쁜 게 아니다. 예절, 예의다.



사람은 기대할 존재가 아닌 이해할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란 존재에 무언가를 기대해봤자 결국 실망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그 실망감이 어찌나 스트레스로 다가오던지...


직장동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동료에게 무언가를 기대하기 보다는 그냥 이해해주는 게 오히려 내 마음이 편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씁쓸하지만 뭐 어쩔 수 없네요 ㅎㅎ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ㅠ




[2]


-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건 -


1. 참견, 오지랖

상대가 원하는 걸 보는 건 관심이고,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보는 건 오지랖이다.


2. 평가, 비교질

입만 벌리면 평가가 습관이다. 비교도 서슴지 않는다.


3. 반말, 욕설

다짜고짜 말을 놓는다. 심지어 욕도 섞는다. 그건 털털하고 친근한 게 아니라, 무례하고 무식한 것이다.


4. 충고, 훈수질

상대가 조언을 구할 때, 상담을 요청할 때, 도움이 필요할 때만 조언과 충고를 하면 된다. 그 외는 훈수질에 불과하다.


- 진국인 내 사람 구별하는 8가지 방법 -


1. 시간이 날 때만 나를 만나는지, 시간을 내서라도 나를 만나는지.


2. 관계에 책임감을 갖는지, 자기 편한 대로만 하는지.


3. 안 맞는 점도 인정하는지, 나를 억지로 맞추려고 하는지.


4. 함께하는 미래를 그리는지, 과거의 좋았던 시절에만 빠져서 사는지.


5. 긍정적인 얘기로 힘을 주는지, 자꾸 부정적인 얘기로 힘을 빼는지.


6. 만나고 난 후에 마음이 편한지, 아니면 가슴 속 어딘가가 불편한지.


7. 당장 곁에 없어도 든든한지, 곁에 있는데도 불안한지.


8. 힘들 때 곁에 남는지, 힘든데도 외면하는지.


내 사람은 무조건 나한테 맞추고 희생하는 사람이 아니라, 급할 때만이라도 모든 걸 제쳐두고 달려오는 사람. 자주는 아니어도 나에 대한 존중 배려를 잊지 않는 그런 사람.



직장생활 가운데 우리는 무례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들의 무례함 때문에 기분도 많이 상하고, 상처도 입고, 스트레스 만땅이고...


우리는 이렇게 스트레스나 뿌려대는 무례한 사람이 되지 맙시다!


우리만큼은 누군가에게 무례하기 보단 존중과 배려로 나아가기로 해요.


앞으로는 이런 무례한 직장 문화가 다시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3]


-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질 때.


결국 망하거나. 실망시키거나. 반복되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이번엔 제대로 노력했다. 결과가 형편없다.


말이 안 통할 때.


소통할 수 없어서 받는 스트레스 생각 이상.


타인에게 휘둘릴 때.


남의 말 한마디에 기분 온종일 좌지우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조절할 수는 있다.


위와 같이 원인을 알면 가능한 피할 수 있고, 내려놓는 것이 가능하다.


시작이 손해를 막는다.


일단 시작하자. 일단 하고 보는 자세 중요.


어느 쪽 길이 더 유리할지 따질 시간에 일단 시작해야 한다. 성공하면 좋고, 실패해도 경험이 생길 테니.


성공과 실패를 고민할 시간에 우선 해보는 것이다. 경험은 재도전 시 성공에 소모되는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자산이 된다.


물론 실패하면 시간을 잃는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시간을 잃는다.


똑같이 시간을 잃는다면 도전해서 성공의 가능성과 경험을 얻는 편이 현명하다.


가만히 있으면 시간도 잃고, 경험도 얻지 못한다. 이중 손해 보는 구조를 자처.


망설임은 사치다.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 표현해야 한다.


사람은 시간이 영원한 줄 안다. 머리로는 영원하지 않다는 걸 알고도 막상 하는 행동을 보면 영원히 살 것처럼 군다.


그 시절에, 그 나이에, 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은 오직 그때의 지금뿐이다.


망설이는 행위는 내 인생의 한 장면을 잃는 것이다. 하고 후회하는 것이 낫다.


접으려면 마음을 접지 말고 망설임을 접어야 한다.


마음은 돌고 돌아 배배 꼬는 것이 아니라, 직선으로 잇는 것이다.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이 있을까요? 아마도 없을 겁니다.


직장에서 그 인간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죠?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ㅠㅠ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피할 방법이 없네요ㅠㅠ


그렇다면 결국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니 자신만의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물론 쉽진 않겠습니다. 그러니 시작이 반이란 말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ㅠㅠ





[4]


- 일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 -


가장 하기 싫은 것을 가장 먼저 하자.


개인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적이다. 가장 하기 싫은 일을 제일 먼저 처리하면 스트레스를 이겨낼 힘이 있다.


싫은 일을 먼저 처리하면 나머지 일이 수월해진다.


싫어하는 일을 파악했다면 우선 순위로 정하고 먼저 처리한다.


물론 처음엔 괴롭다. 참고 견디면서 하다 보면 이것이 얼마나 효율적인인지 안다.


결국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인데 가장 꺼리는 일을 마지막까지 남겨두면 압박감 받음.


습관으로 만들면 더욱 좋다.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그만큼 소모되는 시간 아낀다.


무엇보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성실함과 발전을 혼동한다.


발전과 성실을 혼동하면 안 된다.


성실함은 발전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발전하지 않는다.


발전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제보다 나은 나 자신이면 된다.


성실한데도 자꾸만 실패하는 이유는 다시 도전할 때, 과거와 똑같은 상태로 도전해서.


실패했으면 고칠 점을 찾아야 한다. 문제점을 고쳐야만 한다.


일에 실패했을 때 문제를 파악하지 않고, 그 문제를 고치지도 않고, 다른 일을 시도하면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고객 응대 방법을 고치든, 사업 비법을 배우든 무언가 하나라도 변한 것이 있어야 한다.


항상 과거의 자신보다 비교우위에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발전이다.



직장동료에게 스트레스 받는 것도 습관이 되어선 안 됩니다. 결국 나만 손해입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는 습관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습관으로 바꾸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좋은 습관을 우리 삶에 가득 채우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술, 담배 등 기호식품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봤자 결국 단발적입니다. 내 몸만 더 상하고요.


좋은 습관과 함께 장기전으로 갑시다. 그러면 분명 스트레스와의 싸움에서 이기실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5]


- 삶을 바꾸는 핵심 -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제로는 자잘한 노력이 눈처럼 쌓여 결과를 만든다.


악바리 근성이 필요하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장을 보는 악바리 근성은 자연히 차별화가 되고 삶을 바꿈.


근거 없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자신감에 이유를 찾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다.


자기 자신의 존재 자체가 자신감의 근거여야 한다.


내가 한 일이 망했든 성공했든 그건 내가 행한 일일 뿐이다.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는 자신감이야말로 삶을 바꾼다.


- 말 잘하는 사람 특징 9가지 -


1. 요점만 짧게 얘기한다. 본론만 요약.


2. 이유, 근거를 댄다. 근거 없는 주장은 혼자만의 착각에 불과하다.


3. 적절한 예시를 든다. 예를 들어서 알맞은 비유를 하거나 알기 쉽게 비교를 한다.


4. 상대방 말을 경청한다. 말을 잘하려면 먼저 잘 들어야 한다. 상대방 존중 기본.


5. 말을 끊지 않는다. 상대의 말을 계속 중간에 끊는 짓을 하지 않는다.


6. 과하지 않다. 오바하지 않고, 아는 척하지 않고, 지어내지 않고. 담백하게.


7. 선을 지킨다. 절대로 무례한 말을 하지 않는다. 말을 가려서 한다.


8. 오지랖, 참견, 충고, 조언하지 않는다. 쓸데없는 참견을 결코 하지 않는다.


9. 말이 새지 않는다. 말을 못 하는 사람은 대화하다가 가지치기하거나 옆길로 새서 딴 얘기를 한다. 주제 벗어나지 않는다.



직장생활 중 만난 스트레스를 대항하기 위해선 근거 없는 자신감이 꼭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대항할 자신이 없다면 결국 나만 손해입니다.


그러니 직장생활 스트레스, 자신있게 맞서는 겁니다. 자신있게 맞짱(?) 함 뜨는 겁니다!!


스트레스 따위에 우리의 몸과 마음을 내주지 맙시다!


심지어 오늘 저녁은 불금이 기다리고 있네요!


한 주 동안 받으신 스트레스는 모두 잊고 불금과 주말 편히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상 오늘의 직필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 응원합니다!




<직장인 추천도서> 책으로 버티는 직장생활, 책장인 김세평 시리즈


▼제15화 근자감은 직장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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