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 않는다
by
흐르는 물
Oct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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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않는다.
어제 그 길에서,
안녕 했느냐고
묻지 않는다.
오늘 이 길은 언제나 낯선 길.
어제 그 길은 지나 온 길.
서로 믿을 뿐,
갈림길에서 손 흔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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